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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업들

브런치(brunch) 글 연재 1주일간의 성과

일주일 전 제가 다음 브런치 작가 선정되었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요. 이후 일주일동안 블로그나 브런치에 글을 쓰느라 무지 바빴네요. 브런치에 글을 쓰는 것은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블로그는 아무래도 수익을 신경써야 하니 키워드나 글의 주제 선정에 있어 스스로 검열(?)을 하게 되는데 브런치는 수익이 나는 플랫폼이 아니다보니 그냥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싶은대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제가 브런치에 쓰고 있는 글은 제가 대학시절에 자취하면서 겪은 일들을 다시 각색해서 올리는 것입니다. 브런치에는 일정주제의 글들을 모은 매거진이라는 것이 있는데(블로그의 카테고리 같은거에요) 매거진 제목을 『스펙타클 버라이어티 자취의 추억』으로 정하고 9개의 글을 썼습니다. 기존에 써놨던 글이 좀 있어서 좀 수월했습니다. 



1주일동안 글을 쓰면서 구독자도 5명이 생겼습니다. 이 글들은 제 블로그 이웃인 Bliss님의 권유로 인해 구플(Google+)에 공유를 했고 추가적으로 페이스북 개인계정 및 카카오스토리에도 공유를 했습니다. 페이스북으로 유입되는 수도 꽤 되었습니다. 다음이 브런치에 대한 노출을 많이 해주는 것 같아요. 이젠 브런치와 블로그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구상중입니다. 



오늘 유입수가 꽤 많아졌어요. 이 기세라면 한달정도면 제 블로그 방문자를 넘어서겠는데요?? 확실히 다음이 브런치를 밀어주는 경향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30편정도 더  『스펙타클 버라이어티 자취의 추억』 매거진에 글을 올릴 생각인데 앞으로 엄청 바빠질 것 같습니다.^^ 

제 브런치도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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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의 추억